All-or-Nothing Thinking
흑백사고
전부 아니면 전무
정의
상황을 두 가지 극단 중 하나로만 보고, 중간 지점을 인정하지 못합니다.
일상 장면 예시
99점을 받아도 '100점이 아니면 실패'라고 느낍니다. 다이어트를 하루 어기면 '완전히 망했다'고 포기합니다.
이 왜곡이 강한 사람의 패턴
완벽주의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달성이 어려운 기준을 세워 반복적으로 좌절감을 경험합니다.
어떤 패턴과 연결되나요?
과잉 일반화, 당위적 사고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CBT 해제 힌트
0과 100 사이 어딘가를 찾는 연습. '이번에 70%는 해냈다'처럼 부분 성취를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