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eling
낙인찍기
행동이 아닌 존재 규정
정의
행동이나 실수를 기반으로 자신이나 타인의 전체 존재를 규정하는 라벨을 붙입니다.
일상 장면 예시
실수하면 '나는 루저야'. 프로젝트가 실패하면 '나는 무능해'. 낯선 사람이 무뚝뚝하면 '저 사람은 나쁜 사람'.
이 왜곡이 강한 사람의 패턴
과잉 일반화의 강화 버전입니다. 한 번 붙인 라벨이 자아상과 타인에 대한 인식 전체를 지배합니다.
어떤 패턴과 연결되나요?
과잉 일반화, 감정적 추론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CBT 해제 힌트
'나는 이번에 실수했다'(행동)와 '나는 실패자다'(존재)를 구분하세요. 행동은 바꿀 수 있지만, 존재 라벨은 바꾸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