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인찍기

Labeling

행동이 아닌 존재 규정

📖정의

행동이나 실수를 기반으로 자신이나 타인의 전체 존재를 규정하는 라벨을 붙입니다.

🎬일상 장면 예시

실수하면 '나는 루저야'. 프로젝트가 실패하면 '나는 무능해'. 낯선 사람이 무뚝뚝하면 '저 사람은 나쁜 사람'.

🔄이 왜곡이 강한 사람의 패턴

과잉 일반화의 강화 버전입니다. 한 번 붙인 라벨이 자아상과 타인에 대한 인식 전체를 지배합니다.

🔗어떤 패턴과 연결되나요?

과잉 일반화, 감정적 추론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CBT 해제 힌트

'나는 이번에 실수했다'(행동)와 '나는 실패자다'(존재)를 구분하세요. 행동은 바꿀 수 있지만, 존재 라벨은 바꾸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