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generalization
과잉 일반화
한 번이 곧 항상
정의
하나의 부정적 사건을 근거로 '항상', '절대', '결코'라는 광범위한 패턴을 만듭니다.
일상 장면 예시
한 번 발표를 망치면 '나는 항상 발표를 못한다'. 첫 번째 데이트가 어색하면 '나는 절대 연애를 못한다'.
이 왜곡이 강한 사람의 패턴
반복된 작은 실패 경험이 쌓여 '나는 이런 사람'이라는 고정된 자아상을 만들어냅니다.
어떤 패턴과 연결되나요?
흑백사고, 낙인찍기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CBT 해제 힌트
'항상'을 '이번에'로, '절대'를 '아직'으로 바꿔보세요. 반례(잘 된 때)를 의식적으로 찾는 것이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