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응형
분위기를 먼저 읽는 사람
유형 설명
눈치 아이가 가장 강합니다. 분위기를 빨리 읽고 사람들에게 맞춰 갈등을 만들지 않는 사람입니다. 어디서든 잘 녹아들고 배려가 몸에 배어 있습니다. 대신 내 의견을 삼키는 일이 쌓이고, 거절을 못 해 지치고, 나중에 억울함이 올라옵니다. 맞추는 힘은 그대로 두고, 작은 일에서부터 '싫다'를 말하는 연습이 이 유형의 성장 과제입니다.
빛나는 장면
처음 만나는 자리, 여러 입장을 조율할 때, 예민한 사람 곁에서
걸려 넘어지는 장면
하기 싫은 부탁 앞에서, 내 의견이 다른데 다수가 한쪽으로 갈 때
자기이해를 돕는 참고용이며, 표준화된 심리검사나 진단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