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감정이 그대로 나오는 사람
유형 설명
자유 아이가 가장 강합니다. 좋으면 좋다고 하고, 재밌으면 바로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분위기를 살리고 새 것을 가장 먼저 시도합니다. 대신 지루한 일을 끝까지 끌고 가기 어렵고, 감정 기복이 주변에 그대로 전해집니다. 감정을 누를 필요는 없습니다 — 하고 싶은 일에 '언제'를 붙이는 것만으로 충동이 추진력으로 바뀝니다.
빛나는 장면
새 프로젝트의 시작, 분위기를 띄워야 할 때, 창의적인 발상이 필요할 때
걸려 넘어지는 장면
반복 작업이 길어질 때, 기분이 안 좋은 날 그게 얼굴에 다 드러날 때
자기이해를 돕는 참고용이며, 표준화된 심리검사나 진단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