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형
기준이 먼저 나오는 사람
유형 설명
다섯 자아 상태 중 규칙 부모가 가장 강합니다. 옳고 그름, 해야 할 일, 지켜야 할 선이 먼저 보이는 사람입니다. 책임을 맡기면 끝까지 가져가고, 일의 완성도가 높습니다. 대신 주변에서는 '말이 지적 같다', '기준이 높다'는 평을 들을 수 있습니다. 기준을 낮출 필요는 없습니다 — 기준을 말하는 방식과 타이밍만 바꾸면 같은 힘이 신뢰로 바뀝니다.
빛나는 장면
마감이 있는 일, 규칙을 세워야 하는 자리, 흐트러진 팀을 정리할 때
걸려 넘어지는 장면
상대의 실수를 바로 지적하고 싶을 때, 쉬어야 하는데 할 일이 보일 때
자기이해를 돕는 참고용이며, 표준화된 심리검사나 진단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