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관계 11가지
내 수에서 상대 수까지의 거리로 정해집니다. 방향이 있어서 내가 보는 관계와 상대가 보는 관계가 짝을 이룹니다.
거울 사이 (명)
같은 수. 닮아서 편하고, 닮아서 같은 데서 막힙니다.
받는 사이 (영)
상대가 나를 띄워 줍니다. 내가 얻는 것이 많습니다.
내어 주는 사이 (쇠)
내가 상대에게 기운을 씁니다. 주다 지치기 쉽습니다.
편한 사이 (안)
같이 있으면 안정됩니다. 오래 가는 조합입니다.
흔드는 사이 (위)
상대가 나를 자극합니다. 긴장이 있지만 성장이 있습니다.
키워 주는 사이 (성)
내가 상대를 자라게 합니다. 역할이 생기는 조합입니다.
끌리지만 부딪히는 사이 (괴)
가장 강하게 끌리고 가장 크게 흔들립니다.
친구 사이 (우)
부담 없고 같이 있으면 즐겁습니다.
가까운 사이 (친)
내가 상대를 가까이 두고 챙기게 됩니다.
빚진 사이 (업)
상대가 내 과거 같은 사람. 설명 없이 이해됩니다.
품는 사이 (태)
상대가 내 미래 같은 사람. 내가 품게 됩니다.